ferrag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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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 저 시계!

포근한 겨울 니트, 그 시크한 스타일링에서 유독 돋보이는 것은 다름아닌 손목시계. 페미닌한 브레이슬릿부터 중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 크로노그래프까지, 페라가모의 뉴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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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한 겨울 아이템

복슬복슬한 모피를 곁들인 백과 슈즈는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다. 아기 토끼를 껴안은 듯 포근함으로 가득한 겨울 아이템. (위에서 아래로) 뾰족한 앞코에 검정 밍크를 더한 펌프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at Boon The Shop). 흑백의 그래픽 패턴 양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