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neur

[에르메스] 2016 원더랜드(파리지앵의 산책) 전시 (1)

플라뇌르 정신

에르메스 가 전시 〈Wanderland〉를 통해 산책법을 제안한다. 아무런 목적 없이 지팡이를 휘휘 돌리며 느긋하게 걸으면 된다. 19세기로부터 소환된 플라뇌르 산책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