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 Shoes

(위부터)풍성한 털이 신발
안쪽까지 뒤덮인 슬리퍼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ie),
여우털 폼폼으로 앞코를 장식한
슬립온은 조슈아 샌더스(Joshua
Sanders at 10 Corso Como),
탈착 가능한 노란색 토끼털이
달린 오렌지색 운동화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연갈색, 진갈색 브러시는
알든(Alden at Unipair), 오른쪽
아래의 미니 브러시는 제이슨
마크(Jason Markk).

모피 슈즈 손질법

가을에 이어 겨울로 진입하는 시즌, 어김없이 모피를 활용한 신발이 인기다. 하지만 보기에 좋은 신발이 세탁의 굴레에선 자유롭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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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트리밍 슈즈

누구는 강아지를 신은 것 같다, 또 누군가는 라푼젤의 머리칼 같다고 했지만, 수많은 패션 피플이 없어서 못 사는 바로 그 신발. 당신의 발을 포근하게 감싸줄 모피 트리밍 슈즈! (맨 위) Gucci (왼쪽, 중간) Mason Margiela,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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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S & THE CITY

가을바람과 함께 찾아온 여자들의 영원한 친구, 슈즈! 이번 시즌 여기저기서 자주 마주치게 될 세 가지 슈즈 친구들.   Dress-Up? Lace-Up!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아쿠아주라(Aquazzura by Boon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