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

칼라 부분을 드라마틱한 여우털로 장식한 울 코트와 섬세한 레이스에 꽃 자수를 아름답게 수놓은 시스루 드레스가 여인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의상과 슈즈는 펜디(Fendi).

Temptation

금단의 열매처럼 탐욕스러운 촉감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모피. 야생의 털과 매끈한 몸이 하나가 된 광경이 펜디 프라이빗 룸에 펼쳐졌다.
25세의 매력적인 외모에 괴짜 기질을 지닌 디자이너 하나 웨일랜드. ‘쉬림프’라는 귀여운 이름의 인조 모피 컬렉션은 배우 로라 베일리, 패셔니스타 알렉사 청 등이 입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인조 모피 트렌드의 중심, ‘쉬림프’

아직도 인조 모피를 싸구려로 취급하는 사람이 있을까? 패션 생태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감각적이며 유쾌하고 착한 인조 모피 트렌드의 중심에 바로 ‘쉬림프’가 있다. 25세의 매력적인 외모에 괴짜 기질을 지닌 디자이너 하나 웨일랜드. ‘쉬림프’라는 귀여운 이름의 인조 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