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 Trend Colour

Chanel

마르살라 마을의 컬러 이야기

잘 익은 밤, 윤기 나는 가지, 숙성된 와인… 더없이 식욕을 자극하는 색깔이 떠올랐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마르살라’ 마을에서 유래한 컬러 이야기. 지난해 말,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은 ‘마르살라(Marsala)’를 2015년 ‘올해의 컬러’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