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der-Neutrality

심플한 네이비색 재킷에 실크 새틴 블라우스와 밀크 초콜릿색 팬츠를 입은 멋쟁이 남자와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시폰 드레스를 입은 여자.

ONLY LOVERS LEFT ALIVE

꽃무늬 벽지 수트, 리본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베레모. 다락방에서 찾아낸 빈티지 아이템들로 성장한 구찌 커플의 외출...
Chanel 2015 Campaign

여자 옷일까 남자 옷일까?

이건 여자 옷일까 남자 옷일까? 여성스러운 걸까 남자다운 걸까? 그런 분류는 패션에서만큼은 현대적인 태도가 아니다. 유니섹스, 앤드로지니, 젠더리스에 이은 21세기 ‘성 중립’에 대해.   청담동 구찌 쇼룸에서 나는 새로운 체험에 들떴다. 올가을 여성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