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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프린트 베스트, 팬츠, 셔츠, 사선 타이, 구두는 모두 구찌, 시계는 까르띠에.

청년의 표상, 윤계상

약자의 편에 선 윤계상이 묻는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 영화에서도, 삶에서도 소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 더 이상 흔들림은 없다. 체크 프린트 베스트, 팬츠, 셔츠, 사선 타이, 구두는 모두 구찌, 시계는 까르띠에. 벌써 2년이다. 손아람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