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Coddington

GRACE: THIRTY YEARS OF FASHION AT VOGUE 영국과 미국 '보그'에서 패션 에디터로 일한 30년을 기념해 그레이스 코딩턴이 낸 사진집은 2002년 발간과 동시에 ‘레전드’ 패션 북으로 자리 잡았다. 절판된 후 지금도 인터넷에서 1만 달러가 넘는 가격에 거래될 정도. 멋쟁이 ‘할머니’ 코딩턴은 이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은 걸까. 그녀는 다시 출판사를 설득해 재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이제 단돈 150달러면 그레이스 코딩턴이 써내려간 패션 역사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기대할 일은 또 있다. 내년 가을 2002년부터 지금까지 작업한 것을 모아 새로운 사진집을 내기로 결정한 것.

VOGUE LIBRARY

가을이 오면 맨 먼저 책장에 꽂고 싶은 패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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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워크 옆 영화관> 10일 상영관

9월 10일 <캣워크 옆 영화관>에서는 벤 스틸러와 오웬 윌슨의 코믹 영화 '쥬랜더', 톰 포드 감독의 '싱글맨', 안나 윈투어의 다큐멘터리  '셉템버 이슈'가 상영중입니다. 쥬랜더 <ZOOLANDER> 단지 그저 아름다운 패션 영화보다 결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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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패션 펫 ④ – 그레이스 코딩턴

GRACE CODDINGTON + CATS 지금이야 슈페트가 패션 마스코트처럼 행세하고 있으나, 칼 라거펠트가 고양이 암컷 한 마리를 금지옥엽 키우기 훨씬 전부터 패션 생태계에선 둘도 없는 애묘가로 알려진 인물이 있다. 바로 미국 <보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HEAVENLY BODIES싱그러운 내음 가득한 화이트 드레스의 향연! 자수 장식 시폰 드레스는 모두 알베르타 페레티(Alberta Ferretti), 검정 펠트 소재 모자는 생로랑(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화보 속 밀짚모자는 모두 패트리샤 언더우드(Patricia Underwood).

LIGHT BRIGADE

면, 시폰, 니트, 아일릿, 실크 등 어떤 소재로든 화이트는 순결하고 시원하며 아름답다. 블랙 뷰티 아가씨들의 순수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