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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익스클루시브: 톰포드 – 구찌에서의 나날들

1996년 구찌 런웨이에서의 톰 포드.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빛 속에서 섹스의 향기의 느껴진다. 구찌의 G를 상징하듯 예술적으로 묘사된 모델. 2003년 구찌 S/S 캠페인. 1990년대, 구찌를 멋지도록 재해석한 뒤 떠나버린 12년 만에 톰 포드가 돌아왔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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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VIETO

초원이 끝없이 펼쳐진 이태리 중부의 소도시 오르비에토. 클럽 파티를 실컷 즐긴 소녀가 미로처럼 얽힌 골목에서 방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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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로 미켈레에 관한 19가지 질문들

2015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서 인터내셔널 패션 디자이너 상을 수상한 알레산드로 미켈레. 당대 패션의 흐름을 성공적으로 바꾸는 데 이어, 구찌를 톰 포드 시대 이후 세상 모두가 주목하는 브랜드로 만든 그를 스타일리스트 케이티 그랜드가 만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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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2016 Cruise Campaign

플로렌스 외곽의 어느 마을에서 열린 댄스 파티 현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은 구찌 2016 Cruise 컬렉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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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 MORE

  런웨이에 오르는 룩의 개수와 컬렉션의 완성도에는 특별한 상관관계가 없다. 더 많은 룩을 보여준다고 디자인팀이 일을 더 많이 했다는 뜻은 아니니까. 가령 작고한 알렉산더 맥퀸의 마지막 쇼였던 2010년 가을 컬렉션은 단 16벌이었지만 어느 때보다 강렬했다. 한때...
모델의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구찌(Gucci).

FUR-FECT!

10월은 캥거루 털로 안감을 댄 홀스빗 가죽 슬리퍼로 충분했다. 그러나 바람이 매서운 11월은 더 강한 게 필요하다.스스로 패션을 즐기고 있다고 느끼는 동시에, 안에 뭘 입든 추위로부터 보호할 복슬복슬한 그 무엇! 모델의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버터필드 8(1960)'에서 콜걸 겸 모델을 연기한 슬립 드레스 차림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매춘부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그녀는 지금 새로운 연극, 책, 레스토랑, 그리고 패션쇼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이렇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매춘부에겐 어떤 특별한 점이 있을까?   <몰 플랜더스(Moll Flanders)>에서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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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트리밍 슈즈

누구는 강아지를 신은 것 같다, 또 누군가는 라푼젤의 머리칼 같다고 했지만, 수많은 패션 피플이 없어서 못 사는 바로 그 신발. 당신의 발을 포근하게 감싸줄 모피 트리밍 슈즈! (맨 위) Gucci (왼쪽, 중간) Mason Margiela,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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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W 구찌 2016 S/S 컬렉션

한땀, 한땀 수놓은 장미꽃 무늬와 섬세한 레이스, 귀여운 별까지. 이토록 사랑스러운 인비테이션을 준비한 구찌 쇼는 어떤 모습일까요?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구찌 2016년 봄, 여름! 꽃밭에서 몽땅 가져온 색과 글리터로 반짝이는 드레스를 보세요! 얼굴을 삼킬듯한...
연분홍 기모노 슬리브 가운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안에 입은 리넨 소재 앞치마는
소일베이커(Soil Baker).

STYLISH CHEFS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오감을 자극하는 주방에서 펼쳐지는 셰프들의 요리 대결. 가을 신상 드레스에 앞치마를 두른그녀들의 패션에도 주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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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ur Lady

정말 희한하게 생긴 신발 한 켤레가 출현해 육지를 휩쓸고 있다. 정말이지 ‘휩쓴다’는 표현이 이토록 적절한 신발이나타날 줄은!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를 새롭게 가다듬으며 내놓은 신발이 화제다. 구찌 웹사이트에서는 이 신발을 판매하며 이런 설명을 곁들였다. “The goat...
Miu Miu 2015 F/W Ad

패션 로드쇼

지금 거리에서 모델처럼 걷는 아가씨가 있다면 흉보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볼 것. 그녀는 지금 캣워킹 중이거나 촬영 중일지 모르니까. 보도블록 위에 펼쳐진 ‘열린’ 패션 로드쇼! Burberry Prorsum 2015 F/W Ad 전시 일정을 연장하며 공전의 히트를...
Michele at his flat in Rome. Details, see In This Issue.

구찌를 맡게 된 알레산드로 미켈레

구찌의 새로운 수석 디자이너가 된 무명의 알레산드로 미켈레 는 자신이 찬양하는 여성들과 많이 닮았다. 대담하고 강렬하고 신비롭고 별난 사람이다. 구찌의 새 역사를 쓰는 것은 물론, 당대 패션에 새로운 경향을 제시한 그를 〈보그〉가 만났다. 구찌 하우스에 새로운 언어와 질서를...
Cara Delevingne

강력한 패션 액세서리, 안경

예전엔 그토록 벗어나고 싶었건만 이제는 시력이 좋아도 코 위에 슬쩍 얹고 싶은 욕망의 대상. 안경이야말로 그 시즌 잇 백이나 슈즈, 블링블링 주얼리보다 훨씬 강력한 패션 액세서리다. Scarlett Johansson Jessica Hart Cara...
심플한 네이비색 재킷에 실크 새틴 블라우스와 밀크 초콜릿색 팬츠를 입은 멋쟁이 남자와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시폰 드레스를 입은 여자.

ONLY LOVERS LEFT ALIVE

꽃무늬 벽지 수트, 리본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베레모. 다락방에서 찾아낸 빈티지 아이템들로 성장한 구찌 커플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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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LASSIC GUCCI

'패션 읽어주는 남자' <보그> 패션뉴스 디렉터가  뉴욕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으로 감상하는 #GucciCruiseNYC Fashion Show!   뉴 맥시멀리즘(Maximalism), 뉴 로맨티시즘(Romanticism),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