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r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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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파운데이션’을 찾아서

'진리의 파데(파운데이션)'을 찾아나서는 여자들의 영원한 모험. 피부 잡티를 가려주는 커버력은 기본, 가벼워야 하고 시간이 지난 후 들뜨지 않아야 하죠. 테스트 땐 분명 괜찮아서 구입했는데, 바르고 나가면 후회. 몇 번 쓰지않고 화장대 구석으로 밀린 파운데이션만 몇 개는...

마그네틱 뷰티 월드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힌다. 다 쓴 후에는 냉장고에 턱턱 붙여두면 주방에 활력을 더하는 소품으로 변신한다. 화장품 디자인의 신세계, 마그네틱 뷰티 월드! 힘들이지 않아도 알아서 닫히는 편리함은 기본, 케이스와 뚜껑이 맞물릴 때 들리는 ‘찰칵’ 소리는 묘한 쾌감을...
반지는 젬 앤 페블스, 시계는 브레게.

향의 신세계

뻔하디 뻔한 향에 흥미를 잃은 여자와 마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남자. 해결책은 있다. 성벽을 뛰어넘는 순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향의 신세계가 열린다. 반지는 젬 앤 페블스, 시계는 브레게. 남자 친구의 바지를 몰래 입은 것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보이프렌드 진과...
1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321호 레드 패션’. 2 YSL 뷰티 ‘루쥬 쀠르 꾸뛰르 더 매트 209호’. 3 비디비치 ‘199호 스모키 버건디’. 4 로라 메르시에 ‘루즈 누보 립 컬러 뮤즈’. 5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비비드 샤인 립스틱 미러드 오키드’. 6 로레알파리 ‘컬러리쉬 모이스트 매트 RW 512 블러디 메리’. 7 토리버치 ‘립컬러 05E호 스카운드럴’. 8 라네즈 ‘세럼 인텐스 립스틱 P42호 레트로 플럼’. 9 시슬리 ‘휘또 립 샤인 18호 시어 베리’. 10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쉬어 624호’. 

블랙 체리 컬러의 립스틱

레드는 심심하고 핑크는 뭔가 지겹다면? 새로운 가을, 겨울 시즌을 알리는 신호탄, 블랙 체리 컬러를 선택하시라! 1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321호 레드 패션’. 2 YSL 뷰티 ‘루쥬 쀠르 꾸뛰르 더 매트 209호’. 3 비디비치 ‘199호 스모키 버건디’. 4 로라...

페이스 오일의 매력 속으로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도 메마른 피부 위에선 그저 살색 로션에 불과한 법. 수분 에센스보다 촉촉하고, 안티에이징 크림보다 풍성한 영양을 공급해줄 페이스 오일의 매력 속으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가 싶더니, 어느새 건조한 피부를...

컬러 마스카라의 매력

올여름 컬러 메이크업의 주무대가 입술에서 눈가로 옮겨졌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 컬러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컬러 마스카라가 현명하고 쿨한 선택이 될 것이다. 컬러 마스카라를 사랑하는 후배는 이번 시즌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이렇게 다양한 컬러 마스카라가 출시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