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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정 야경

한옥에서의 하룻밤

수백 년 켜켜이 쌓인 세월의 맛, 호텔이 주는 편리함, 그 어떤 것도 포기할 필요가 없다. 현재와 같이 살기를 결심한 한옥의 잠자리는 꿀맛 같다. 우리에게 한옥은 일부러 방문하는 곳이다. 뚜렷한 계획 아래 작정하고 한옥을 경험하러 간다. 따라서 한옥에는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