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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2 VOGUE202036a

소설가의 새해 계획

믿기지 않는 일들의 연속으로 2016년을 마무리했다. 내년이라고 뭐가 다를까 싶다가도, 어떤 해를 맞이할지 생각하는 자체에 의미가 있지 않을까. 그리하여 사람과 세상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숙명인 소설가 3인에게 새해 계획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