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sang Park

흰색 점프수트는 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iguez),
구두는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at Albright Fashion
Library).

오페라의 천사, 박혜상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박혜상의 노래를 들으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뉴욕에서의 첫 데뷔 무대에서부터 극찬을 받은 소프라노 박혜상. 두산매거진의 에디토리얼 디렉터이자 두산그룹을 이끄는 박용만 회장이 뉴욕에서 직접 그녀를 만나 인터뷰했다. 흰색 점프수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