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malone london

퍼퓸 보디로션의 매력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만큼 여자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게 있을까. 향수보다 촉촉하고 은은한 매력덩어리, 퍼퓸 보디로션으로 온몸에 향을 입혀보자!   1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바디 앤 핸드 로션’. 만개한...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