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ice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신
알록달록한 주스를 들고 다니는
것이야말로 스타일과
건강까지 챙기는 동시대적 룩!
왼쪽 모델의 블라우스와
주홍 스커트는 미우미우(Miu
Miu), 비즈 재킷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토트백은
프라다(Prada), 시계는 애플
워치(Apple Watch), 반지들은
구찌(Gucci)와 루이 비통.
오른쪽 모델의 니트 톱과 벨트,
숄더백은 모두 루이 비통,
플리츠 스커트는 구찌, 시계는
샤넬(Chanel), 반지들은
판도라(Pandora).

패피들의 과일 주스

패션이 생성되고 발현되는 축하 자리는 늘 샴페인 차지였다. 그곳에서 멋들어진 물을 마시는 게 폼 나 보인 적도 있었다. 이젠 세련된 용기에 담긴 과일 주스를 들고 마시는 게 쿨한 태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신 알록달록한 주스를 들고 다니는 것이야말로 스타일과 건강까지 챙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