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 Cumming

티셔츠와 빈티지 백은 웬디 니콜 (Wendy Nichol). 드레스와 재킷, 하이힐은 생로랑(Saint Laurent). 드레스는 크리스토퍼 케인 (Christopher Kane). 빈티지 톱, 스커트는 생로랑.

생로랑의 뮤즈, 줄리아 커밍의 일상

그녀는 인디 밴드 ‘선플라워 빈’ 투어를 마치면 곧장 생로랑 런웨이로 직행한다. 생로랑의 에너지 넘치는 뮤즈, 줄리아 커밍의 일상. 모피 코트는 아드리안 란다우(Adrienne Landau), 빈티지 톱은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