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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모피 활용 방식

파코라반 vs. JW 앤더슨 요즘 지나치게 잘나가는 줄리앙 도세나(파코 라반), 그리고 조나단 앤더슨. 둘의 2016 프리폴에서 모피활용방식 좀 보세요. 모피로 '에쥐'를 줬군요! 이런 젊고 모던하며 취향 좋은 디자이너들 덕분에 패션이 쫌씩쫌씩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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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로에베 2016 S/S 컬렉션

조나단 앤더슨은 반짝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걸까요? 로에베 쇼장은 온통 랩으로 덮어 두었고, 컬렉션 속에는 반짝이는 소재가 가득했습니다. 참, 쇼가 생각보다 일찍 시작하는 바람에 <보그> 에디터가 급하게 앉은 자리가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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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W 백스테이지에서 배웠어요 ② – J.W. Anderson

여기는 J.W. 앤더슨 백스테이지! 파운데이션과 섞어쓰면 더욱 빛을 발하는 나스의 일루미네이터 '코파카바나'. 입술의 혈색을 살려주는 마법의 립밤 '로즈버드살브(Rosebud Salve)', 베이스 제품의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는 핑크색 물방울 모양 스폰지는?...
올봄 가장 근사한 블루 룩을 고른다면, 첫 번째로 꼽힐 만한 J.W. 앤더슨의 로에베 컬렉션.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완성한 톱과 종이처럼 얇은 나파 가죽의 유도 팬츠를 입은 모델 에이믈린 발라드(Aymeline Valade@Viva Paris).

세상에서 가장 쿨한 컬러, 블루

  ‘청춘(靑春)’만큼 화사한 단어가 또 있을까. 흘러간 청춘을 되돌릴 순 없어도, 만물이 푸르다는 계절 봄은 실컷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따스한 봄 햇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바로 블루. 다행히 올봄엔 다양한 채도와 명도의 블루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