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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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앤더슨이 사랑하는 5가지

자신의 이름을 딴 레이블 ‘J.W. 앤더슨’의 수장이자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유명한 조나단 앤더슨. 북아일랜드 출신의 이 청년에게 지금 영감을 주는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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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W J.W. 앤더슨 2016 S/S 컬렉션

'부르주아' - 쇼를 한창 준비 중인 백스테이지의 키워드였다죠. J.W. Anderson의 2016년 봄 쇼는 트라이벌 무드 색채가 강했어요.  옷 전체를 휘감은 에스닉한 프린트만 봐도 느낄 수 있죠. 거대한 벌룬 소매, 스포티하면서도 미래적인 브래지어 스타일링,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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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네이비 룩

양념이 지나쳐 텁텁해진 우리의 패션 입맛을 깨끗하게 환기시켜줄 아이템이 필요할 때. 프리폴 컬렉션의 네이비 룩 들이 현실적인 패션의 깔끔한 멋을 전한다. 완벽한 네이비 룩을 제안한 셀린의 피비 파일로. 네이비는 올여름 가장 시원한 컬러다. 셔츠와 팬츠, 흰 구두, 숄더백 모두...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런던 패션 위크 2

Gareth Pugh 불빛이 껌벅거리고 피가 흐르는 가운데 중세의 모델들이 순수한 검은 색으로만 차려 입은 채 스치고 지나간다. 가레스 퓨는 파리에서 런던으로 드라마틱하게 컴백했고, 이는 패션계의 마왕이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방식이었다. 배경에 깔린 빌 비올라 스타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