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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조의 시그니처인 호랑이 무늬가 돋보이는 저지 롤 넥 탑과 하이 웨이스트 레깅스에 겐조 로고가 프린트된 긴 가죽 장갑, 자카드 니트 부츠. 모델은 에이미 셀 (Amy Sal l: 뉴욕의 학생이자 활동가, SUNU 창립자)과 줄리아나 헉스터블 (Juliana Huxtable : 뉴욕의 아티스트, 시인, DJ)이다.

‘KENZO X H&M’ 퍼스트 룩 공개

11월 3일 론칭 예정인 ‘KENZO X H&M’ 컬렉션의 퍼스트 룩이 공개됐다. 예상대로 화려한 컬러와 강렬한 프린트가 돋보이며, 겐조 특유의 개성 넘치는 컨셉이 드러나는 룩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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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6 F/W 파리 패션위크 – 직선 캣워크의 소멸 (겐조, 소니아 리키엘, 니나리치)

겐조: 컬러풀한 키네틱 의상 파리 극장은 뒤틀리고 뒤바뀐 의자들로 채워지고 광활한 벽은 디지털 프로젝터로 비춘 무지개 색깔의 피아노 건반으로 장식되었다. 미국 국가로 시작한 이번 겐조 쇼의 의미와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움베르토 레온과 그의 디자인 파트너 캐롤 림은 모델들이...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끈 대신
진주 링으로 섭(구두끈이 통과하는
부분)을 장식한 구두는 꼴리악(at 분더샵),
크리스털 버클이 반짝이는 페이턴트
레더 부츠는 크리스토퍼 케인(at
10 꼬르소 꼬모), 스터드 장식 실버
클리퍼는 겐조, 에스닉한 스톤을
장식한 로퍼는 토즈. 구두 관리용품은
레더플레인(Leather Plane).

MANNISH WAYS

군더더기 없는 셔츠, 헐렁한 바지, 낮은 구두. 스펜서 트레이시가 <우먼 오브 더 이어> 촬영장에 등장한 캐서린 헵번을 처음 본 순간 레즈비언이라고 추측할 만큼 당시 헵번의 패션은 파격 그 자체였다. 하지만 70년이 지난 지금, 남성복 셔츠와 팬츠, 그리고 슈즈는 우리...
CHANEL ‘ROUGE COCO’샤넬 '루쥬 코코’는 아이스크림 같은 텍스처가 바르는 재미를 더한다. 426호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컬러!

4월을 위한 뷰티 쇼핑 아이디어 20

  <보그> 뷰티 에디터의 데스크와 카운터에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뷰티 신제품! 스킨 케어부터 색조까지 모두 아우르는 2015년 4월의 20가지 뷰티 쇼핑...

사랑스러운 꽃무늬 뷰티 아이템

  런웨이에만 꽃무늬가 유행하는 건 아니다. 뷰티 아이템을 휘감은 사랑스러운 꽃무늬 아이템. 1 파우더 흔적 없이 자연스러운 블러셔, 크리니크 ‘치크 팝 03 베리팝’. 2 고밀착 크림 블러셔, 스킨푸드 ‘로즈 에센스 소프트 크림 블러셔’. 3...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파리 패션 위크 6

GIVENCHY 지방시에서 리카르도 티시는 일생일대의 쇼를 선보였다. 파워풀하고 부드러우며 다채롭고 용감했다. 이는 리카르도가 지방시 하우스에서 보낸 10년에 대한 호사스러운 요약과도 같았다. 여기저기 흩어진 핀볼 머신으로 꾸며진 무대와 레드카펫이 깔린 런웨이에는 영원한 패션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