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e

규격화된 디자인에 깐깐한 용모 가이드를 더해 복제 인간처럼 보이는 유니폼. 하지만 디자이너들의 감각적 터치를 더해 새로운 패션 장르로 거듭나고 있다. 디자이너 계한희와 두산 면세점이 만난 유니크한 유니폼 이야기.

계한희의 두산 면세점 유니폼 이야기

규격화된 디자인에 깐깐한 용모 가이드를 더해 복제 인간처럼 보이는 유니폼. 하지만 디자이너들의 감각적 터치를 더해 새로운 패션 장르로 거듭나고 있다. 디자이너 계한희와 두산 면세점이 만난 유니크한 유니폼 이야기.

15F/W 서울패션위크 결정적 영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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