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니콜라 제스키에르 특유의 여성성을 가미한 블랙 드레스. 러플이 돋보이는 페트롤 블루 컬러의 드레스엔 스포티한 네오프렌 부츠가 어울렸다.

Independent

무채색 풍경에 모더니즘을 더하는 블랙 앤 화이트.흑백 팔레트에 강렬한 그래픽을 더하자 미래지향적 노마드 룩이 완성된다.
모델 그레이스 하첼(Grace
Hartzel@Next)이 입은 실크
블라우스와 체크 플리츠 스커트,
초록색 레오퍼드 패턴 코트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올가을, 레오퍼드 프린트

1947년 무슈 디올이 처음 선보인 이후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온 레오퍼드 프린트. 2015년 가을엔 단풍처럼 화려한컬러를 덧입었다. 모델 그레이스 하첼(Grace Hartzel@Next)이 입은 실크 블라우스와 체크 플리츠 스커트, 초록색 레오퍼드 패턴 코트는 모두...
모노그램 플라워를 그래픽 패턴으로 해석한 원피스. 봉긋하게 솟은 빅토리안풍 어깨 라인과 수직으로 자른 독특한 소매 라인이 특색 있다.

DESERT STORM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의 가을을 위해 여러 지역과 문화, 그리고 시대를 탐색했다. 극지방과 사막, 동양과 빅토리안, 여성성과 남성성, 미래와 현재가 절충된 루이 비통의 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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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백의 매력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어 ‘나노(Nano)’가 생명공학, 혹은 IT 업계가 아닌 패션계에 어쩐 일로 등장한 걸까? 루이비통은 흔히 ‘미니백’이라고 부르던 사이즈보다 더 작다는 의미를 담은 ‘나노 백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알마’ ‘노에’ ‘스피디’ 등...
Olafur Eliasson - Inside the horizon (c) 2014 Olafur Eliasson (c) Iwan Baan (2)

박물관이 살아있다 ① –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당대 패션, 예술, 건축, 문화 등의 다각도&입체적 협업으로 건설된 3대 박물관이 유럽에 개관했다. 그 빅 3는? 루이 비통 파운데이션 vs. 폰다치오네 프라다 vs. 아르마니/사일로. www.fondationlouisvuitton.fr 루이 비통 파운데이션은 더...
Impression

[생중계] 루이 비통 2016 남성 봄/여름 컬렉션

남성복 패션위크가 한창인 파리에서 보내온 특별한 초대장! 루이 비통 2016 남성 봄/여름 컬렉션이 '보그닷컴'에 생중계로 공개됩니다. 오늘 밤 9시 30분, 이 기사를 클릭해 패션쇼를 생생하게 지켜 보세요. 맘에 드는 룩은 순간 캡처도 가능한 '온라인 프런트 로'에서! 하단의...

루이 비통의 360도 패션 전시

패션 천재의 뇌에서 비롯된 콘텐츠를 디지털 멀티미디어와 함께 입체적으로 해석한 공간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여러분을 기다린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360도 패션 전시 속으로! 리차드 프린스의 야한 간호사들이나 다미엔 허스트의 해골과 으리으리한 하이패션 간의 협업을 보면...

패션 천재와 여배우의 남다른 우정

천재라 불리는 디자이너와 매혹적인 여배우의 남다른 우정. 패션계 소문난 절친,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제니퍼 코넬리의 끈끈한 우정은 남다르다. 열네 살 소년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84년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는 시폰 프릴과 스포티한 느낌의 저지, 가죽 위빙과 검정 단추로 완성됐다. 투명 아크릴 소재로 만든 예술적인 귀고리와 건축적인 힐이 모던한 룩을 완성한다.

PARIS ’70S

꼭 끼는 판탈롱과 데님, 짧은 재킷과 살랑거리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가죽 부츠! 올봄을 강타한 70년대 트렌드가 루이 비통의 모던한 감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