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francis kurkdjian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

비행기 안에서 향과 함께

장거리 비행은 괴롭다. 답답한 실내, 불편한 자세, 건조한 공기, 엔진 소음. 그러나 그 여정에 향이 함께한다면? 전 세계 향 전문가들이 그들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그>에 보내왔다. 내겐 장거리 비행의 동반자가 있다. 카르마카 멧의 ‘조이’ 에센셜 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