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equin challenge

작품보그마네킹_4

디지털 얼음땡

폴 맥카트니도, 비욘세도, 미셸 오바마도, 힐러리 클린턴도, 우주 비행사도, 옆집 학생도 ‘마네킹 챌린지’를 한다.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이 놀이는 스마트폰, SNS, 모바일 세대, 메시지 그리고 인류의 오랜 욕망이 만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