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haligons

반지는 젬 앤 페블스, 시계는 브레게.

향의 신세계

뻔하디 뻔한 향에 흥미를 잃은 여자와 마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남자. 해결책은 있다. 성벽을 뛰어넘는 순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향의 신세계가 열린다. 반지는 젬 앤 페블스, 시계는 브레게. 남자 친구의 바지를 몰래 입은 것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보이프렌드 진과...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