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nist

FINAL

김선욱의 베토벤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다시 한 번 베토벤의 문을 열었다. 근래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곡, 피아노 소나타 32곡을 완주한 그는 이번에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와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5곡을 무대에 올렸다. 마치 베토벤이란 큰 산에 올라서듯 진중한 걸음으로 만들어내는 깊고 청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