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Y

FINAL

전설의 공포영화

처녀 귀신도, 드라큘라도 죄다 시시한 것뿐이다. 공포영화의 계절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심심해진 근래 수년의 여름 극장가. 차라리 오랜 벽장을 열고 호러 명작을 골라봤다. 열대야가 아닌 공포 탓에 잠을 설치게 될 무시무시한 영화들. <영혼의 카니발> 허크 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