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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주얼리

그동안 ‘자선’ ‘윤리적’ ‘지속 가능한’이라는 말과 짝을 이룬 건 ‘패션’이다. 그러나 최근 이 말의 새로운 짝으로 ‘주얼리’가 급부상 중. 타인을 위해 빛을 내는 착한 주얼리야말로 2015년 마지막 선물로 충분하다. 지난여름, 서울을 방문한 패션 저널리스트 수지 멘키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