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French Restaurant

Hoon_Keats_001

12월, 함께라서 더 좋은 장소 ② – KEATS HOTEL

잦은 만남이 그저 즐겁기만 한 12월. 함께라서 더 좋은 장소 넷. 세상에 다신 없을 호텔이라던 그랜드 부다패스트는 이제 잊자. 소월로에 그 못지않게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공간이 생겼다. 아기자기한 부티크 호텔을 연상시키는 ‘키이츠 호텔’은 다양한 계절 메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