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key eyes

1 크리니크 ‘크림 쉐이퍼 포 아이즈 04호’. 크리미한 질감과
펄 포뮬러로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한다. 2 슈에무라 ‘드로잉
펜슬 P 라이트 오렌지 21’. 메탈릭한 컬러와 강한 발색력이 특징.
3 아리따움 ‘다이아몬드 아이펜슬 워터프루프 2호’. 화려한
펄감으로 메탈릭한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 4 베네피트 ‘배드갤
라이너 워터프루프 에스프레소’. 따뜻하고 깊이감 있는 스모키
컬러. 5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아이 펜슬 11호’. 크림처럼
부드러운 질감으로 편안하고 스피디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6 아이오페 ‘퍼펙트 드로잉 젤 라이너 3호’. 젤 라이너, 샤프너,
브러시 3 in 1 일체형. 7 슈에무라 ‘드로잉 펜슬 ME 그린 51’.
오랜 시간 컬러가 유지되는 롱래스팅 효과. 8 이니스프리
‘젤 라이너 5호’. 물과 땀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포뮬러.

COLOR ME SOFTLY

  스모키의 계절이 돌아왔다. 아이라인부터 눈두덩이까지 민첩하게 한 번에! 원스톱 스모키메이크업을 완성할 컬러풀 아이펜슬. 1 크리니크 ‘크림 쉐이퍼 포 아이즈 04호’. 크리미한 질감과 펄 포뮬러로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한다. 2 슈에무라...
새틴 소재 검정 레이스 슬립 드레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송치 가죽 덮개 사각 숄더백은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at Shinsegae Handbag Collection), 앞코가 뾰족한 투명 스틸레토 힐은 지안비토 로씨(Gianvito Rossi at Shinsegae Shoe Collection).

NOIR POUR FEMME

검정 슬립 드레스와 검정 스타킹, 스모키 아이와 레드 립, 그리고 하이힐,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아찔한 조합이 여자들의 관능미를 최대치로...
Giorgio Armani

백스테이지 뷰티 ④ – DARK ANGEL

2015 F/W 메이크업 트렌드와 머스트 해브 아이템 블랙, 다크 그레이, 퍼플, 네이비, 브라운에 걸친 광범위한 컬러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스모키야말로 F/W 메이크업에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컬러다. 그런 스모키마저도 이번 시즌의 투명하고 내추럴한 트렌드와 만나 변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