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d

유리가 입은 러플 블라우스는 구찌(Gucci), 채시라가 입은 벨벳 러플 롱 드레스는 랄프 로렌(Ralph Lauren).

Sira & Yuri

1984년부터 2017년을 관통하는 두 명의 절세미인. 미소마저 쌍둥이 자매처럼 닮은 채시라와 유리의 시공 초월 트위닝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