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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lo on the streets of Tokyo.

유니클로: 모두를 위한 명품?

휘핑크림처럼 부드러운 하얀색의 티셔츠였다. 마치 온몸에 크림을 쏟은 듯 단순하고 꾸밈이 없었지만 유니클로의 히트텍과 마찬가지로 최첨단 기술이 가미되어 있었다. 이 유니클로 티셔츠는 일본 긴자 매장에서는 790엔, 뉴욕 5번가 매장에서는 12.90달러, 그리고 런던 리젠트...
snowcat20151111

협업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역사에 길이 남을 ‘쇼핑 해프닝’이 일어났다. H&M과 발맹이라는 이름을 조선 팔도에서 모르는 사람 빼고 다 알게 된 바로 그 사건 말이다. 그건 샤넬이 DDP에서 패션쇼를 연 뒤보다 더 강력한 한 방이었다. 뉴욕에서 열린 H&M과 발맹 협업 론칭 쇼엔 한국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