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J & YONI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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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YONI’S RAP’

작년에 세운 목표, 모두 이루셨나요? 스티브 제이 앤 요니 피(Steve J & Yoni P) 디자이너 요니의 목표는 '랩배우기'! 랩퍼 요니라니, 상상도 못했죠? 짠! 드디어 한 곡의 랩을 쓰고 녹음까지 했다는 사실. 이름하여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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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RE-SEE’ – STEVE J & YONI P

일명 패션계 ‘닥터 프랑켄슈타인’! 밀라노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루카 마이니니(Luca Mainini)가 준비한 '<보그> RE-SEE'로 초대합니다. 스티브 J & 요니 P 쇼를 콜라주 런웨이로 다시(Re See)보세요. ▼사진을 클릭해...
늘 명랑하고 에너지 넘치는 스티브와 요니, 그리고 그들의 기질을 쏙 빼닮은 스태프들. 1층은 블루 위주로 꾸민 ‘SJYP’ 공간, 2층은 유러피언 느낌으로 완성된 ‘스티브J & 요니P’ 매장.

스티브와 요니의 플래그십 스토어

2007년 런던에서 브랜드를 론칭해 2010년 서울에 돌아오자마자 일약 스타덤에 오른 스티브와 요니. 4년간의 한남동 시대를 마친 그들이 가로수길에 플래그십 스토어와 디자인 스튜디오를 마련해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한다.   “레드 카펫이 아니에요. 보시다시피...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워한 수지 멘키스와
진태옥. 멘키스는
자신의 온라인 기사를
정리한 책자와 여성단체를
후원하는 팔찌를, 진태옥은
전통 소재로 만든
차 거름망을 선물했다.

서울의 수지 1

패션계에서 '사무라이 수지'로 불리는 저격의 평론가 수지 멘키스. 그녀가 일흔이 넘은 나이에 난생처음 서울을 방문했다. 그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서울의 패션계부터 찬찬히 훑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워한 수지 멘키스와 진태옥. 멘키스는 자신의 온라인...
2:30PMpushBUTTON이번 컬렉션 타이틀은 'DO LOVE ME !' H/M demonstration 중. 어찌 사랑하지 않으리오!

15F/W 컬렉션을 앞둔 디자이너의 결정적 한 순간 3

2015 F/W 서울패션위크 넷째 날! '23일' 쇼를 앞두고 지금쯤 런웨이 스타일링과 리허설 준비에 여념이 없을 디자이너들이 결정적인 한 순간을 공개했다. 오직 '보그닷컴' 오디언스를 위한 EXCLUS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