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Concrete

작품 ‘Semi Charmed Life’를 등진
채 강아지 탁구와 함께 자신이
일하는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정원에 앉은 철화. 이 작품을 그릴
때의 우울한 감정, 당시 자주 듣던
서드 아이 블라인드의 노래 제목이
자연스럽게 그림의 제목이 됐다.

아트에 눈뜰 때 – 권철화

김상우와 권철화, 이 두 명의 톱 모델에겐 ‘패션계가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 외에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재능 넘치는 비주얼 아티스트로서의 지명도와 유명세가 따른다는 사실. 지극히 패셔너블한 두 남자가 아트에 눈뜰 때. 작품 ‘Semi Charmed Life’를 등진채 강아지...
지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샤넬 별들이 그랑 팔레에 떴다! 이번 꾸뛰르 쇼의 카지노 퍼포먼스를 위한 모임인 동시에 런던에서 열릴 샤넬 주얼리 전시의 복선이 그들에게 숨어 있다는 사실.

패션 갱

패밀리와 프렌즈, 그리고 갱, 크루, 패거리 같은 말이 패션 울타리 안에서 요즘처럼 자주 들린 적이 또 있었나. 이 모든 것이 한데 뒤섞여 패션 집단 문화라는 또 하나의 콘텐츠를 완성했다.   나이 지긋한 어느 신사분의 입에서 이런 지시가 들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