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reme

스티커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왼쪽 위 만화 같은 스티커와 스마일 스티커,
다양한 그림이 새겨진 클러치는 안야 힌드마치(at 마이분),
미니언즈 캐릭터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는 SJYP×미니언즈,
미니언즈 캐릭터 플립플랍은
하바이나스×미이언즈(at 10 꼬르소 꼬모),
중앙의 스티커 디자인 핸드백은 루이비통, 심슨 캐릭터 양말,
파우치, 모자는 스테레오 바이널즈, 아래의 휴대폰 케이스는
마커스 루퍼(at 갤러리아 웨스트).

패션 아이템, 추억의 스티커

스티커가 패션의 뜨거운 감자가 될지 누가 알았을까. 신선한 마케팅 도구부터 컬렉션의 영감까지. 추억의 스티커가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스티커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왼쪽 위 만화 같은 스티커와 스마일 스티커, 다양한 그림이 새겨진 클러치는 안야...
매년 <ALL GONE>을 발행하는 '마이클 듀포이'가 서울을 찾았다. 

스트리트 바이블 ‘ALL GONE’ 은 누가 만들지?

  스트리트 컬쳐의 바이블로 꼽히는 <ALL GONE> 2014가 발간됐다. 한 해 동안 스트리트 패션과 문화 전체에 영향력있는 브랜드들은 매년 3월, 이 책에 실린다. 스트리트 마니아들에게는 손꼽아 기다리는 스크랩 북이자, 컬쳐 전반에선 명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