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 Garrn

Paint it Red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르는 열대 휴양지에서는 방수 외투가 꼭 필요하다. 스트라이프 수영복은 DKNY, 선홍색 코트는 말린 란두스(Malin Landaeus), 빨강 챙모자는 스크리밍 미미스(Screaming Mimi’s), 그 위에 쓴 페이턴트 소재 모자는 헤더 휴이(Heather Huey).

RAINBOW ROOM

에메랄드빛 바다, 쾌적한 풀사이드가 그리워지는 계절. 그 여름의 절정을 맞기 위해 수영복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슈퍼모델 토니 간의 시선을 훔칠 멋진 스윔수트...
프린트 비키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모자는 헤더 휴이(Heather Huey).

7월호 커버걸, 토니 간(Toni Garrn)

    “서울에 아주 짧게 머물렀어요.” 독일 출신의 슈퍼모델 토니 간(Toni Garrn)은 5월 초 독일 <보그> 표지 및 화보 촬영을 위해 서울에 들렀다. 늘 그렇듯 촬영은 정신없이 바빴지만, 잠깐 시간을 내 서울 곳곳을 둘러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