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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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젠더 모델, 안드레야 페직

젠더 유동성이 런웨이를 지배하고 정치적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보그〉가 안드레야 페직에게 패션계가 트랜스젠더 터닝 포인트에 도달했는지 질문했다. 2월 어느 토요일 오후 마침내 뉴욕 패션 위크의 떠들썩함에서 벗어난 안드레야 페직(Andreja Pejic. 23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