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essa Se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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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Parisian?

어젯 밤, 파리에서 '긴급 메일'이 한 통 날아왔습니다. '바네사 시워드(VANESSA SEWARD)'의 온라인 부띠끄가 문을 열었다는 소식이었죠! 브랜드의 공식 발표 한 시간 전, <보그코리아>에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우리에겐 약간 낯선 이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