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enne westwood

Westwood-AW-2016-Menkes-Vogue-3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6 F/W 파리 패션위크 – 창립자가 하우스를 떠났을 때 (비비안 웨스트우드, 엠마누엘 웅가로, 존 갈리아노, 뮈글러)

비비안 웨스트우드: 방향타 (일부)를 넘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오랜 남편 안드레아스크론 탈러가 백스테이지에서 모델들의 의상을 매만지고 있었다. 새로운 건 전혀 없었다. 단 하나, 영원히 “펑크가 된 팝(Punk goes Pop)” 스타일이라는 그녀만의 창작으로 유명한 비비안이 난생...
eew

#PFW 비비안 웨스트우드 2016 S/S 컬렉션

비비안 웨스트우드 쇼에 등장한 유쾌한 패션 패러디. 누구나 가끔씩 샹들리에를 입고 싶을 때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Sia 가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