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derland

사치 갤러리에서 열리는 에르메스 완더랜드 전시

에르메스 완더랜드

사치 갤러리에서 열리는 에르메스 완더랜드 전시 ‘플라네르(flâneur)’란 무엇인가. 완벽하게 옷을 갖춰 입고 지팡이를 흔들며 대로변을 느긋하게 걸어 내려가는 그런 인물을 말하는 걸까? 수집품으로 말할 것 같으면 그 지팡이에는 헐떡이며 혀를 내밀고 있는 말의 머리가 붙어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