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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은 찰랑 파운데이션

병에서 찰랑찰랑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벼운 리퀴드 파운데이션! 이 혁신적인 포뮬러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번 시즌 피부 표현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2012년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마에스트로’라는 파운데이션을 출시했을 때 뷰티...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36호 띠쎄 판타지’. 3 맥 ‘펜슬드 인 #루비 우’. 4 디올 ‘디올쇼 콜 349호’. 5 랑콤 ‘아트라이너 24H’. 6 맥 ‘테크나콜 라이너 #스카이스케이프’. 7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아이틴트 04 에메랄드’. 8 샹테카이 ‘24시간 워터프루프 라이너 #틸’. 9 에스티 로더 ‘8호 펄’. 10 비디비치 ‘퍼펙트 블렌딩 아이섀도우 01 핑크블라썸’.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위 아래 위 위 아래!” 요즘 유행하는 노래 가사처럼 중독성 있고 상상 초월 테크닉으로 가득한 2015 S/S 컬렉션 백스테이지 현장.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1 YSL 뷰티 ‘뚜쉬 에끌라 오르 로 즈’.  2 조르지오 아르마니 '플루이드 쉬어 7호'.3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컨실러’. 4 맥 ‘스트롭 크림’. 5 YSL 뷰티 ‘르 땡 뚜쉬 에끌라 콩성트레 도르 로즈’.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트렌드 3

지난봄 세계 4대 도시에서 열린 가을, 겨울 시즌 백스테이지는 최소한의 화장품으로 아름다워질 수 있는 메이크업 팁으로 가득했다. 피부 표현은 물론 밋밋한 눈과 입술에 에지를 더하는 방법까지. 다가올 시즌 놓쳐서는 안 될 메이크업 트렌드 세 가지! 1 YSL 뷰티 ‘뚜쉬...

컬러 마스카라의 매력

올여름 컬러 메이크업의 주무대가 입술에서 눈가로 옮겨졌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 컬러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컬러 마스카라가 현명하고 쿨한 선택이 될 것이다. 컬러 마스카라를 사랑하는 후배는 이번 시즌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이렇게 다양한 컬러 마스카라가 출시된 것이...
1 핑크 골드 컬러의 맥 ‘네일 라커 스와레’. 2 실버 컬러의 반디 ‘네일컬러 M802 메탈릭 실버’. 3 철광석을 녹인 듯한 데보라 립만 ‘스웨거 라이크 어스’. 4 샴페인 골드 컬러의 반디 ‘네일컬러 M903 메탈릭 골드’. 5 바르면 더 빛을 발하는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비비드 샤인 네일 락커 브러쉬드 골드’. 6 브론즈 컬러의 VDL ‘페스티벌 네일 209 머드파이’. 7 스틸 골드 컬러의 YSL 뷰티 ‘라 라끄 꾸뛰르 29 도르 오르페브르’. 8 다크한 블랙과 퍼플 피그먼트가 만난 맥 ‘네일 라커 민앤그린’. 9 화사한 골드 컬러의 디올 ‘베르니 618 비브라토’. 10 알루미늄 같은 보브 ‘아티스트 듀얼 네일 2 일루미라이트 실버’.

올여름의 메탈릭 네일

실버, 크롬, 골드…. 화려한 네일 아트 없이도 메탈릭 컬러 하나면 유색 보석 반지를 낀 것처럼 시원하고 세련돼 보인다. 이번 시즌 메탈릭은 번쩍이는 ‘펄’이 아니라 ‘호일 필름’이다. 1 핑크 골드 컬러의 맥 ‘네일 라커 스와레’. 2 실버 컬러의 반디 ‘네일컬러 M802...

올여름엔 블루

한국인들에게 블루는 태생적으로 눈에 확 띄는 컬러다. 색다른 변신을 원하거나 누군가의 눈길을 사로잡고 싶다면 블루를 선택하자. 올여름엔 뭐니 뭐니 해도 블루다! 이번 시즌 블루는 새로운 블랙이다. 마크 제이콥스는 이번 시즌 자신의 두 쇼에 모두 블루 아이를 포인트...
아이 메이크업은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크림 21호’, 립 컬러는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루즈 17호’, 네일 컬러는샤넬 ‘르 베르니 블루보이’.수영복은 버쉬카.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노하우

여름이면 등장하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해변과 풀장에서도 당당하게, 땀과 피지에도 의연할 수 있는 여름철 최고의 조력자지만 뻑뻑하고 밀리고 뭉치는 것도 사실. 그런데 몇 가지 노하우만으로 더 오래, 더 쉽게 예뻐질 수 있다면? 아이 메이크업은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