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뷰티 & 헬스 제품

From New YorkDEAD SEA WARE HOUSE ‘SKIN POLISH & MUD MASK’2년 전 우연히 오가닉 슈퍼마켓에서 발견했던 ‘데드 시 웨어하우스’ 스킨 폴리시. 비록 촌스러운 포장에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었지만, 이제껏 써본 스크럽 제품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했다. 이번에는 머드 마스크도 샀다. 단 한 가지 단점은? 그야말로 바다 진흙을 그대로 담은 듯한 지독한 냄새. KHS

From LondonHOURGLASS ‘ARCH BROW SCULPTING PENCIL’런던 리버티백화점 뷰티 섹션은 비록 그 규모는 작지만 전 세계에서 잘나가는 브랜드만 쏙쏙 뽑아 모아놓은 뷰티 천국이다. 뷰티 섹션을 통틀어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문 곳은 LA 베이스의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라스 매장. 이곳의 베스트셀러 ‘아치 브로우 스컬프팅 펜슬’은 듣던 대로 끝내줘 눈썹에 테스트하자마자 외쳤다. “I’ll take it!” LZH

From MilanANGELINI ‘TACHIFLUDEC’으슬으슬한 유럽의 겨울 날씨에 빡빡한 컬렉션 스케줄이 더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걸리기 일쑤. 이럴 때 밀라노의 모든 파르마치아(Farmacia, 약국)에도 있는 안젤리니의 ‘타치플루덱’은 차를 마시듯 물에 타 먹으면 되는 감기약이다. 뜨거운 물에 한 봉지를 녹인 다음 코로 뜨거운 수증기를 흡입한 뒤 차가 어느 정도 미지근해지면 마시면 된다. 특히 자기 전에 마시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LJA

From MilanBOIRON ‘OSCILLOCOCCINUM’유럽 출장이면 무조건! 사오는 보이런의 ‘오실로코시넘’. 이 약이 무슨 약인고 하니, 바로 항생제와 부작용이 없는 천연 감기약이다. 깜찍한 케이스에 든 수십 개의 작은 알갱이는 별사탕 맛인데 2세 이상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초기 감기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KMJ
패션 위크 순방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온 <보그> 에디터들.
쇼핑이 취미이자 특기인 그들이 매의 눈으로 건져온 뷰티&헬스 제품을 공개한다.
- 에디터
- 패션 에디터/ 이지아, 패션 에디터 / 김미진, 패션 에디터 / 손기호, 뷰티 에디터 / 이주현
- 포토그래퍼
- CHA HYE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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