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오후를 보내기 딱 좋은 공간 넷 ④ – 경양식 1920
산들산들 봄바람이 부는 4월. 봄날 오후를 보내기에 딱 좋은 공간 넷. ▷ ④ 경양식 1920





어릴 때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한 번쯤 들렀던 경양식 레스토랑이 돌아왔다. ‘경양식 1920’은 그 시절을 그대로 간직한 듯한 인테리어와 “응답하라!”고 외칠 만한 메뉴가 인상적이다. 3월 말 공식 오픈 이후 더 다채로운 메뉴가 추가될 예정이며 저녁 타임엔 ‘바’로도 운영된다.
종로구 수표로28길 17-30 / (02)744-1920
- 글
- 윤수현
- 포토그래퍼
- JEON BYUNG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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