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지퍼로 된 네오프렌 수영복은 배럴(Barrel), 검정 토시는 더 앞치마(The Apron).

왼쪽 모델이 입은 화이트 니트 크롭트 톱은 모스키노(Moschino), 블랙 보디수트는 YCH, 팬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싸이 하이 부츠는 샤넬(Chanel). 오른쪽 모델의 가죽 베스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화이트 반팔 크롭트 톱은 루이 비통.

블랙 하이넥 블라우스는 펜디(Fendi), 기하학 패턴의 쇼츠는 커밍스텝(Coming Step), 벨트는 에르메스(Hermès), 로고 슬리퍼는 푸마(Puma).

흰색 면 톱은 디올(Dior), 화이트 전신 보디수트와 겉에 덧입은 스윔수트는 몽클레르 감므 루즈(Moncler Gamme Rouge), 싸이 하이 부츠는 샤넬(Chanel).

레이스 뷔스티에는 라펠라(La Perla), 레이스 목장식은 프라다(Prada), 싸이 하이 부츠는 샤넬(Chanel).


로고 장식의 화이트 니트 크롭트 톱은 베르수스(Versus), 화이트 튤과 화이트 보디수트는 YCH, 로고 슬리퍼는 푸마(Puma).

로고 장식의 니트 베스트는 베르수스(Versus), 네온 컬러의 래시 가드는 배럴(Barrel).

왼쪽 모델의 깃털 장식 슬리브리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벨트는 구찌(Gucci), 레인 부츠는 생로랑(Saint Lauret). 오른쪽 모델의 흰색 브라 톱과 끈 장식 브리프 수영복은 에르메스(Hermès), 은색 샌들은 샤넬(Chanel).

가죽끈 디테일의 베스트와 플리츠 스커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러버 부츠는 생로랑(Saint Laurent).

거울 조각을 패치워크한 톱은 로에베(Loewe).


왼쪽 모델이 입은 워싱한 듯한 소재에 에스닉한 터치를 더한 미니 드레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러버 부츠는 생로랑(Saint Laurent). 오른쪽 모델의 블랙 뷔스티에는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전신 타투 보디수트는 디스퀘어드2(Dsquared2), 러버 부츠는 에이글(Aigle).

위빙 디테일의 벌룬 소매 블라우스는 펜디(Fendi).

니트 베스트와 레이스 목장식은 프라다(Prada), 앵클 레인 부츠는 헌터(Hunter at Platform Place).
- 에디터
- 김미진
- 포토그래퍼
- KIM BO SUNG
- 모델
- 곽지영, 한경현, 진정선, 이호정, 김설희
- 헤어
- 김승원
- 메이크업
- 이준성
- 세트 스타일링
- 최서윤(Da;rak)
- 해녀 소품
- 제주해녀문화보존회, 해녀박물관, 삼달어촌계, 한수풀해녀학교
- 로케이션
- 김윤범
추천기사
-
라이프
유나의 테크 럭셔리, 인피닉스 NOTE 60 시리즈
2026.02.28by 최보경
-
셀러브리티 스타일
1960년대 모드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하예린의 '브리저튼' 프리미어 룩
2026.02.26by 오기쁨
-
엔터테인먼트
‘폭풍의 언덕’을 읽고 부모님의 결혼에 관해 깨달은 것
2026.02.10by 박수진, Upasna Barath
-
패션 아이템
해외에서 한창 유행 중인 ‘코리안 재킷’, 알고 입어야 멋있습니다
2026.02.25by 하솔휘, Emma Bocchi
-
패션 화보
온화한 햇살과 다정한 공기, 우리의 느린 일요일
2026.03.01by 조영경
-
뷰티 아이템
시크한 블랙 위로 선명하게 각인되는 탐즈의 레드 페르소나
2026.02.20by 최보경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