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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의 블랙 카리스마.
단추가 두 줄로 달린 남성적 리퍼 재킷에 클래식한 디자인의 캡과 함께 진주 네크리스를 더했다.

붉은색 짧은 볼레로 톱이 레이어드된 니트 스웨터. 목선과 주머니의 진주 장식이 포인트다.

클림트 그림을 연상시키는 황금빛과 블랙이 완성하는 호사스러운 이미지. 골드 라메 집업 재킷과 금실로 누빈 벨벳 톱, 그리고 화이트 티셔츠에 더한 블랙 튜브 시폰 플리츠 드레스는 아르누보적 성향을 드러낸다. 지드래곤의 ‘프랑쥬 스윙 네크리스’와 수주의 ‘리옹 띠드 브레이슬릿’, ‘코코크러쉬 커프’, ‘리옹 띠드 링’과 ‘코코크러쉬 링’은 샤넬(Chanel) 화인주얼리.
- 포토그래퍼
- KARL LAGERFELD
- 디렉터
- 이지아
- 스타일리스트
- 지은(Gee Eun), 프랭크 벤하무(Franck Benhamou)
- 모델
- 지드래곤(G-Dragon), 수주(Soo Joo)
- 헤어
- 샘 맥나이트(Sam Mcknight) 메이크업 / 톰 페슈(Tom Pecheux)
- 매니큐어
- 애니 에란도니(Anny Errandonea)
- 리터칭
- 루도빅 다하디빌(Ludovic D’hardiville)
- 프로덕션
- 배우리(Woori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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