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부끄부끄 볼터치
연애운을 상승시키는 메이크업 어디 없나 찾고 있다면?

부끄러워 발그레 붉어진 듯, 수줍은 볼터치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세요.
평소보다 조금 과감하게 블러셔를 바르는 거죠.

여름엔 건강한 혈색 표현을 위해 브론징 파우더를 바른다면,

겨울에는 뭐니뭐니 해도 추워서 붉어진 듯 수줍은 볼터치가 답!
그중에서도 제일 자연스러운 ‘피치 코랄’ 컬러!

웜톤이라면 ‘오렌지’ 계열도 좋아요.
볼터치는 얼굴에 있어 가장 넓은 부위에 바르는 것이기 때문에 얼굴형에 따라 위치와 블렌딩 방법이 달라야합니다.
블러셔를 바른 위치에 따라 얼굴 비율이 달라 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계란형
제일 높게 솟은 광대뼈 부근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려줍니다. 볼터치 영역의 길이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정면에 가까울 수록 청순한 느낌! 바깥으로 넓게 이어질수록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살짝 긴 얼굴형
윗 부분에 가로로 쓸어주어, 혈색을 부여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연출합니다.

각진 얼굴형
광대 밑 부분에 영역을 넓게해 시선을 분산시키고, 음영 효과를 줍니다. 시원한 시각적인 효과 덕분에 매력적인 얼굴형으로 변신한답니다!

<보그> 화장대에 찾아온 14개 브랜드의 피치 코랄 블러셔들!

같은 계열이 컬러라도 조금씩 다른 색감의 발색을 보여주죠?
모두 손가락으로 3번씩 덧발라 표현했습니다.

1. 에스티로더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블러시’ 피치 패션. 5만 2천 원.

2. 로라 메르시에 ‘세컨드 스킨 치크 컬러’ 러쉬 넥타린, 3만 8천원.

3. 나스 ‘블러쉬’ 지나. 4만 원.

4. 맥 ‘파우더 블러쉬’ 프로스트. 3만 2천 원.

5. 슈에무라 ‘글로우 온’ 332호. 3만 7천 원.

6. 입생로랑 ‘블러쉬 볼륍떼’ 7호. 6만 3천 원.

7. 샤넬 ‘쥬 꽁뜨라스뜨’ 76호 프리볼. 5만 8천원.

8. 토니모리 ‘스포일러 미니 커버 쿠션 블러셔’ 03호 피치 오렌지. 1만 1천 원대.

9. 메이크업 포에버 ‘틴트 피니셔’ 225호. 4만 원.

10. 캔메이크 ‘플라워 치크’ 3호 3호 오렌지 플라워. 1만 4천 원.

11.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4만 2천 원.

12. 이니스프리 ‘미네랄 블러셔’ 2호 햇살 말린 금잔화. 7천 원.

13. 조르지오 아르마니 ‘치크 패브릭 쉬어 블러쉬’ 307호 엑스타시. 6만 원.

14. 에뛰드 하우스 ‘러블리 쿠키 블러셔’ 피치 슈 웨하스. 6천 원.
- 에디터
- 우주연
- 포토그래퍼
- JAMES COCHRANE, COURTESY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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