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은 온라인 그릇 숍 5
스타일리시하고 건강한 식단을 SNS에 공개하는 것이 평범한 일상이 된 지금, 더욱 감각적인 사진을 위해 ‘즐겨찾기’ 하면 좋을 만한 온라인 숍을 소개합니다.
인포멀웨어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의 심플한 소품과 커피를 좋아하는 오디언스라면 꼭 ‘즐겨찾기’ 해야 할 소품 숍. 남다른 안목을 가진 부부가 발품 팔아 고심을 거듭한 끝에 바잉한 제품이니 믿고 결제 버튼을 눌러도 좋아요. 태국에서 바잉한 블루 플레이트, 일본에서 모셔온 텐신주바 등 유행에 휩쓸리기보다는 주인장의 취향이 담긴, 국내 유일무이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십오구
<아 따블르 빠리>, <수프 한 그릇>의 저자이자 홍대 앞에서 프렌치 비스트로 ‘르끌로’를 이끌었던 최연정 셰프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특히 ‘키친’ 카테고리는 프렌치 무드의 식기와 커틀러리, 바스켓 등으로 가득 차 있어서 한 페이지도 눈을 뗄 수 없답니다. 가격 또한 저렴해서 2만~3만원대의 감각적인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오디언스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피이뒤시엘
파리에 거주하는 아리따운 여인의 오래된 그릇장에 쌓여 있을 법한 아기자기하고 멋스러운 빈티지 그릇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사용하던 사람의 따뜻한 감성과 여유가 느껴지는 식기로 가득하답니다. 다만 수량이 제한적이고 신제품 입고도 자주 되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수시로 사이트를 드나들며 업데이트를 체크하는 것이 좋아요.





호시노앤쿠키스
‘매일 사용하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제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플레이트와 글라스, 커틀러리, 머그 등 감각적인 식기와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함께 판매하는 온라인 숍. 제철 과일을 담는 넉넉한 접시와 그립감이 좋은 청소 브러시, 양념 용기까지 어느 것 하나 예쁘지 않은 것이 없어요. 마음껏 골라 장바구니에 담아도 부담 없는 착한 가격 역시 장점!





유 앤 웬즈데이
파리와 런던을 오가며 소량씩 바잉한 빈티지 테이블웨어와 소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숍. 여타 쇼핑몰과 달리 제품이 간직하고 있는 히스토리와 제작 배경, 사용 용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는 것이 특징인데, 덕분에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왠지 모를 설렘이 느껴진답니다. 그릇을 산다기보다는 감성을 사는 느낌이랄까요? 신제품이 등록된 지 30분 만에 품절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수시로 업데이트를 체크하는 수고로움을 감당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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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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