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에스닉을 만나다, 케 브랑리 뮤지엄
파리에서 에스닉한 제품을 쇼핑할 수 있는 곳, 케 브랑리 뮤지엄(Musée du Quai Branly).







아크네 스튜디오부터 라파예트 백화점 쇼윈도까지, 파리는 히피 열풍이다.
추상적인 무늬가 돋보이는 자연 소재의 팔찌, 목걸이와 스카프는 가볍게 둘러도 멋쟁이가 된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나는 언제나 가방 안에 에스닉한 목걸이와 스카프를 챙긴다.
선물하기 좋은 아프리카 구슬 인형 키 홀더나 작은 핸드 프린트 도자기 등도 만날 수 있으며, 에스닉 문화를 소개하는 서적도 어느 뮤지엄에서보다 다양하게 섭렵할 수 있다. 에펠탑 타워에서 동쪽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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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 박지원(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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