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도전하면 좋은 단발 스타일
여름이라 그런지 목덜미가 시원하게 보이고 우아한 목선이 돋보이는 ‘단발’이 유독 예뻐 보이죠. 여름을 맞아 최근 단발로 변신하고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스타들을 한데 모아봤습니다.
이번 주말, 미용실 예약은 필수겠군요!
먼저, 벨라 하디드(Bella Hadid)!
레몬색 수트를 입고 킴 존스의 첫 번째 디올 옴므 컬렉션 공개 현장에 나타난 그녀.

인간 레몬이 따로 없죠? ‘칼단발’의 비결은 바로 가발! 그녀의 헤어 아티스트 리오는 텍스처를 살려 시크하게 연출했습니다.

긴 헤어스타일보다 확실히 얼굴의 매력을 살린 듯한 모습이죠. 살짝 긴 얼굴형도 짧아 보이고요.
그런가 하면 이리나 샤크(Irina Shayk)는 어떤가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길디긴 머리를 톰보이처럼 연출했어요.
블랙 수트와 정말 잘 어울리죠?
이미 단발의 매력에 푹 빠진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길이를 더 자르고 안쪽으로 C컬로 굵게 말아 아래쪽에 볼륨감을 줬네요.
좀더 어려 보이죠?
엠마 로버츠(Emma Roberts)는 머리를 자른 뒤 ‘여신’으로 등극했어요.

한 달에 한 번씩 헤어스타일을 바꾸던 그녀도 ‘인생 머리’라며 단발이 마음에 든다는 포스팅을 올렸군요.
시얼샤 로넌(Saoirse Ronan)은 층 없이 일자로 잘라 더욱 프레시한 느낌을 살렸어요.

긴 머리일 때보다 좀더 개성 있는 룩이 완성됐군요.

10대의 우상, 두아 리파(Dua Lipa)도 마찬가지!
머리를 더욱 짧게 자르고 리즈를 갱신하는 중입니다.
최근 가수로 데뷔한 패트리샤 맨필드(Patricia Manfield)는 뒤로 갈수록 길이가 짧아지는 언밸런스 컷을 시도했어요.
긴 머리보다 짧은 머리가 더 분위기 있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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