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방울방울
모나리자 두루마리 화장지, ‘달달한’ 달고나, 플라스틱 목욕탕 의자… 8090 공산품 사이에서 돋보이는 우리 여자들의 바로 그 가방.

BY BURÇAK BINGÖL 폭신폭신한 솜사탕, 새하얀 백설기 같은 미니 ‘레이디 디올’ 백은 화이트 실크 인조 모피에 수작업으로 장식한 블루 세라믹 꽃 자수, 유리 참과 투명한 핸들을 더했다.

BY POLLY APFELBAUM ‘쫀드기’, ‘아폴로’와 물총, 잔칫날 먹는 국수와 ‘적옥춘’ 사탕. 형형색색의 추억거리에 팔색조 매력을 더한 미니 백이 어울렸다. 섬세한 코튼과 실크 자수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컬러와 ‘로즈 드 방’ 메탈 참 장식이 인상적인 미니 ‘레이디 디올’ 백.

BY OLGA DE AMARAL 뷰글 비즈 자수 장식의 실버 컬러 텍스처 고트스킨 미니 ‘레이디 디올’ 백.

BY OLGA DE AMARAL 이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뽑기 엿은 그야말로 추억의 간식이다. 투명한 잉어 엿의 금빛 비늘을 닮은 ‘레이디 디올’ 백은 자수 코튼과 리넨 스퀘어에 24캐럿 골드 나뭇잎을 섬세하게 장식해 미디엄 사이즈로 완성했다.

BY LEE BUL 뷰글 글라스 비즈를 자수 장식한 미니 ‘레이디 디올’ 백은 초록색 이끼를 형상화했다.

BY MICKALENE THOMAS 카세트 플레이어로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듣고 또 듣던 유행가, 빨간 돼지 저금통과 종이 딱지 그리고 엄마가 만든 퀼팅 이불처럼 다양한 패턴의 비즈, 오간자 자수와 패브릭을 패치워크한 미디엄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

BY MORGANE TSCHIEMBER 하얀 별 사탕이 들어 있던 뽀빠이 과자와 게임기 컨트롤러 위엔 핑크 골드 컬러 메탈 로프를 맨 블랙 카나주 램스킨 미니 ‘레이디 디올’ 백이 있다. 가방은 디올(Dior).
- 에디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이신구
- 세트 스타일링
- 최서윤(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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