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오마이걸 지호에게 ‘하트’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중 한 명인 올리비아 핫세.

검고 긴 머리카락과 동그란 눈동자에 때로는 소녀 같고, 때로는 처연한 여인 같은 얼굴을 가졌죠. 그녀는 1968년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으며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습니다.

세기의 미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올리비아 핫세가 최근 우리나라 걸 그룹 영상에 직접 반응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리비아 핫세는 최근 SNS 영상에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는 말에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지호는 “흑발로 염색하니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는 말을 듣고 그녀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며 행복해했습니다.
이 영상에 올리비아 핫세의 댓글이 달리자, 팬들은 “진짜 당신 맞냐”며 놀라워했는데요, 이에 올리비아 핫세는 다시 댓글을 달고 “진짜 나다”라고 밝혔습니다.

올리비아 핫세의 한국 스타에 대한 관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과거 걸스데이 민아의 ‘올리비아 핫세’ 컨셉에도 “정말 예쁘다”고 칭찬하는가 하면, 그룹 블락비의 노래 ‘Her’ 가사에 자신의 이름이 나오자 “노래가 좋다”고 말해 이목을 모은 바 있습니다.
- 에디터
- 오기쁨(프리랜스 에디터)
- 포토
- IMDb, YouTube 'MBC Radio봉춘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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